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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근호, 11월 성악과 출신과 결혼
김대생 기자
입력 2016-05-24 (화) 14:57:31 | 승인 2016-05-24 (화) 18:42:16 | 최종수정 2016-05-24 (화) 14:58:13

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의 이근호(31)가 오는 11월 결혼을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이근호는 오는 11월 18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동덕여대 성악과를 졸업한 6세 연하의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재원과 웨딩마치를 올린다.

이근호는 "지난 2012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게 되었고 좋은 만남을 가져오다 서로 호감을 갖고 2년 정도의 정식적인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예비신부가 연애하는 동안 자주 만나지 못하는 운동선수직업의 특성을 잘 이해해 주었고 특히 경기가 있는 날이면 세심한 배려와 이해심으로 일관하는 착한 마음씨에 반해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새둥지를 튼 이근호는 제주 구단 사상 최고액 연봉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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