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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교육 자유도시" 본격화
박훈석
입력 2001-12-14 (금) 21:52:19 | 승인 2001-12-14 (금) 21:52:19 | 최종수정 (금)
제주국제자유도시 교육부문 기본계획을 담당하는 제주도교육청 추진기획단이 구성됐다. 도교육청은 14일 추진기획단 구성과 고산학원 공립화 추진계획을 내용으로한 업무보고서를 도교육위원회에 제출했다.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국장·과장 등 10명으로 구성된 추진기획단은 국제자유도시특별법 입법추진에 발맞춰 교육부문 기본계획의 발전전략과 세부실천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또 교육부문 과제의 추진상황을 점검·평가하는 한편 외국인학교 설립 등 국제자유도시와 관련한 사례도 수집할 계획이다.

학교법인 고산학원의 공립화 전환사업은 내년 3월부터 본격화된다.

고산학원은 지난달 교육용 및 수익용 기본재산 전부를 도교육감에게 기부하기로 결의한후 이달초 학교법인의 해산을 도교육청에 신청했다.

도교육청은 학교법인의 해산시기와 관계없이 내년 2월말 퇴직하는 고산학원 일반직원 6명중 기능직 2명을 지방기능직 공무원으로 특별임용, 3월1일자로 배치하는등 공립전환을 추진할 방침이다.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도교육청 소속 일반직원 2~3명도 고산중·고교에 파견된다.

그러나 교원 36명의 교육공무원 특별임용은 교육인적자원부가 공립화에 따른 정원을 배정하는 2003년 3월께야 가능할 전망이다.

박훈석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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