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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남주공연립 재건축 분양 초미 관심
김석주 기자
입력 2016-09-27 (화) 15:19:04 | 승인 2016-09-27 (화) 15:23:42 | 최종수정 2016-09-27 (화) 17:52:13

426세대 중 239세대 일반분양...모델하우스 개장·분양 지연

제주지역 재건축 아파트 1호인 해모로 리치힐(옛 도남주공연립주택) 분양일이 다가오면서 분양가와 분양률에 도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도남주공연립 신축공사는 도남지구재건축조합이 시행사로, 한진중공업이 시공사로 나서 지하 지상 10·지하 2(주차동)규모로 10개동에 426세대를 짓는다.

공급 면적은 78(24)에서 148(48)까지 12개 타입이다. 426세대 가운데 조합원 몫을 제외한 일반분양 세대수는 239세대다.

재건축조합은 지난 22일 제주시에 입주자모집공고 신청을 내고 승인이 나면 30일 제주시 연북로에 위치한 모델하우스를 개장하고 10월부터 분양일정에 들어갈 계획이었다.

그러나 입주자모집공고신청서 일부 미비로 제주시에서 보완을 요구함에 따라 일정이 다소 늦춰지게 됐다.

분양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전용면적과 층수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평균 3.31400만원대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최근 도내 지가 상승과 건축자재와 인건비 등이 크게 오르고 도내 자연녹지 지역에 건립중인 공동주택 분양가가 최근 3.31000만원대에 이르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분양아파트 3.31400만원대 시대를 여는 도남주공연립 재건축에 분양받으려는 사람들이 얼마나 나설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석주 기자  sjview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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