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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농업분야 806억원 들여 경쟁력 강화
김지석 기자
입력 2017-01-03 (화) 16:08:28 | 승인 2017-01-03 (화) 16:08:52 | 최종수정 2017-01-03 (화) 16:08:46

서귀포시는 2017년 한 해 동안 FTA 등 급변하는 농산물 시장개방화에 적극 대응하고, 미래의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농업 4개 분야에 806억원을 투자한다.

시는 우선 농업 경쟁력 강화하고 희망의 농업을 만들기 위해 감귤비가림하우스 등 FTA기금 고품질감귤생산 현대화 11개 사업, 성목이식사업, 토양피복사업 등 29개 사업에 505억원을 집중 투자해 제주 감귤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밭작물은 지역별 특성화 품목을 집중육성 하고 영세 고령농 등 취약농가 소득기반 마련을 위해 소형농기계지원, 소규모 채소화훼하우스 시설 등 친서민 농정시책 6개 사업, 무세척 시설지원, 시설딸기 하이베드사업 등을 지원하고 화훼산업 육성을 위해 수출용화훼 종구구입, 화훼유통기계지원 등 밭작물에 27개 사업에 152억원을 투자한다.

친환경농업기반 구축을 위해 친환경분야에는 7개 사업 97억원을 투자해 친환경유기질비료지원, 유기농업자재지원, 제주형유기농업생산유통단지조성 등을 추진한다.

또 제주메밀창의융복합산업, 제주풋귤히든벨류 6차산업화사업, 감귤융복합산업지구, 제주밭담활용농촌마을6차산업화 추진 등 8개 사업에 52억원을 투자해 새로운 농업소득을 창출한다.

김지석 기자  kjs@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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