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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지만 소중한 하루 선물"
김승지 기자
입력 2017-04-21 (금) 09:17:50 | 승인 2017-04-21 (금) 09:37:49 | 최종수정 2017-04-21 (금) 09:18:56

재밋섬·미다스제주·일배움터
근로장애인 등 대상 영화관람

제주지역 장애인들이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하루'를 선물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재밋섬(대표 이재성)과 미다스제주(대표 변민철),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일배움터(원장 정춘진)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메가박스 제주점에서 일배움터 근로장애인과 제주애덕의집 시설 이용자 90명에게 무료 영화관람을 선물했다.

이번 영화 관람은 장애인도 사회구성원으로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평범한 일상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장애인들은 제주시내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다같이 영화 '아빠는 딸'을 보며 즐거운 하루를 만끽했다. 

김승지 기자  seungji0738@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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