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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셋째 임신, 얼마나 뜨겁길래 세번째? "술 먹고 빨간 팬티 입은 채…"쿨 유리 셋째 임신
심민호 기자
입력 2017-04-21 (금) 18:04:53 | 승인 2017-04-21 (금) 18:05:28 | 최종수정 2017-04-21 (금) 18:05:28
쿨 유리 셋째 임신 (사진: 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쿨 유리가 셋째 임신으로 뜨거운 부부 사이를 입증했다. 

지난 20일 유리의 남편이 공개한 셋째 임신 소식에 유리의 지인들 뿐 아니라 팬들까지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지난 2014년 결혼해, 벌써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부부 사이의 돈독함을 입증한 유리 부부는 과거 방송을 통해 프로포즈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지난 2014년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유리는 "남편은 골프선수로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미국으로 출장 다니다가 만나서 결혼까지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생일에 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프러포즈하기로 했는데 남편 성격이 급하다. 생일 전날 술을 먹고 빨간 팬티를 입은채 둘이 있을 때 프러포즈 했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또한 유리는 "평생 못 잊을 프러포즈였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심민호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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