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지역뉴스 종합
제주시, 행자부 주관 ‘아름다운 건물번호판’ 우수상
김석주 기자
입력 2017-04-23 (일) 12:27:19 | 승인 2017-04-23 (일) 12:47:39 | 최종수정 2017-04-23 (일) 12:44:13

제주시는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는 ‘아름다운 건물번호판 공모전’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행정자치부장관 우수상을 수상한다.

제주시는 아름다운 건물번호판 공모전 주거분야에 제주시 인다4길 15(소유자 : 전철수)를, 비주거분야에 제주시 애월읍 녹근로 33(소유자 : 이우림)을 각각 추천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제주시가 추천한 2건은 벽화 활용 등 창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였다는 심사평을 받았다.

시는 이번에 선정된 건물 번호판 소유자에게 다음달 1일 상장을 전수할 계획이다.

 

시 종합민원실 양경저 도로명부여담당은 “기존의 획일적인 건물번호판에 디자인과 예술성을 더한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건물과 조화롭게 설치하므로써 도시미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석주 기자  sjview68@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석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