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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년체전 도선수단 첫날 8개 메달
김대생 기자
입력 2017-05-27 (토) 17:04:50 | 승인 2017-05-27 (토) 17:08:45 | 최종수정 2017-05-28 (토) 17:08:29
제46회 전국소년체전 남중부 창던지기에 출전한 김태현(위미중3)이 58m98을 던져 부별신기록을 경신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제46회 충남대회, 수영 4개 태권도 3개
다이빙 김대운 대준 형제. 첫 금 선사
육상 창던지기 김태현 은메달 기염

전국소년체전에 참가한 제주도선수단이 대회 첫날 8개의 메달을 쏟아내며 순항을 시작했다.

'품어라 행복 충남, 뛰어라 대한민국'을 대회구호로 한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충남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을 비롯한 15개 시·군 50개 경기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27일  금메달 1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 등 모두 8개의 메달을 따냈다.

특히 이날 수영 4개, 태권도 종목에서 3개의 메달을 획득, 도선수단의 메달레이스를 이끌었다.
다이빙 쌍둥이 김대운·대준(이상 한라중2) 형제가 도선수단의 첫 금메달을 신고했다.

도선수단. 첫 금. 다이빙 쌍둥이 형제 김대운 대준 형제

이날 김대운 대준 형제는 아산시 방축수영장에서 열린 남중부 3m싱크로에서 263.73점을 획득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이들 쌍둥이 형제는 다이빙 1m스프링에서 김대운이 307.30점으로 은메달을, 3m스프링에서 김대운이 348.30점으로 2위에 올라 3개의 메달을 합작했다.  또 제주 다이빙의 기대주 윤유빈(인화초6)도 플랫폼다이빙에서 211.10점을 획득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와 함께 제주 주니어 육상의 간판, 김태현(위미중3)이 자신의 주 종목인 창던지기에서 값진 은메달을 추가했다.

김태현은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남중부 창던지기 결선에서 58m98을 던져 1위 허근석(충남·60m98)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태권도동메달 사진왼쪽부터 박지형, 강혁준, 홍재혁

이밖에 태권도 남초부 -46kg급 홍재혁(삼양초6), 남초부 -58kg급 박지형(한림초6), 남중부 -65kg급 강혁준(오현중3)이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대회 2일째인 28일 제주도선수단은 육상, 수영 다이빙, 정구, 럭비, 복싱, 유도, 씨름, 태권도, 레슬링, 체조 등에서 메달 레이스를 펼칠 전망이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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