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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ACL 사상 첫 8강 진출 도전
김대생 기자
입력 2017-05-30 (화) 17:05:05 | 승인 2017-05-30 (화) 17:06:57 | 최종수정 2017-05-30 (화) 17:05:22

31일 우라와 레즈와 원정 2차전...승리시 상금 51만 달러 확보

1차전에서 이미 기선을 제압한 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가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8강 진출의 새 역사를 쓰겠다는 각오다. 

제주는 오는 31일 오후 7시30분 사이타마 스타디움 2002에서 '201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원정경기에서 우라와 레즈(일본)와 맞대결을 치른다. 

지난 24일 홈 1차전에서 마르셀로와 진성욱의 연속골로 우라와를 2-0으로 격파한 제주는 이날 경기에서 0-1로 패해도 자력으로 8강 진출에 성공한다. 

제주 조성환 감독은 "가장 뒤집히기 쉬운 스코어란 생각으로 2차전을 준비하겠다"며 선수들의 자만심을 경계했다. 

한편 제주는 16강 진출로 AFC로부터 조별리그 수당과 원정경기 보조금을 합해 36만 달러 (약 4억원)를 챙겼으며 8강 진출시 추가로 15만 달러(1억7000만원)를 추가로 받게 된다. 특히 제주가 확보한 상금만 총 51만 달러(5억7000만원)에 달하며 이는 K리그 클래식 우승상금 5억원보다 10배 이상 많은 금액이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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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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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철 2017-05-31 17:12:03

    제주가 확보한 상금만 총 51만 달러(5억7000만원)에 달하며 이는 K리그 클래식 우승상금 5억원보다 10배 이상 많은 금액이다.
    앞에 숫자와 내용이 좀 이상하다 5.7억은 5억원의 열배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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