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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초 치어리딩, 전국 정상 등극
김대생 기자
입력 2017-06-11 (일) 17:45:41 | 승인 2017-06-11 (일) 18:49:33 | 최종수정 2017-06-11 (일) 18:49:28

국회의장배 코리아 페스티벌 액션부문 1위 

한림초 치어리딩 'GLORY팀'이  전국 정상에 오르며  치어리딩의 불모지인 제주를 전국무대에 알렸다. 

한림초등학교(교장 김진선) 치어리딩팀은 최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펼쳐진 '국회의장배 치어업! 코리아 2017 치어리딩 페스티벌' 액션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한림초 치어리딩팀은 리더 장다빈의 지시에 따라 13명이 혼연일체가 돼 3분30초 동안 공동 창작한 작품을 선보이며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날 액션 공연에는 리더 장다빈(6년)을 비롯한 김성은, 김명관, 최송희, 김민수, 박아영(이상 5년), 김민재, 김현서(이상 4년), 고지우(2년), 강다윤, 이시후, 김민석(이상 1년), 찬조출연 강용준(6세) 등 13명이 연기를 펼쳤다. 

특히 한림초 치어리딩팀은 지난해 11월 '2016 아시아 오픈 치어리딩 챔피언십' 스턴트 부문 2위와 2016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 치어리딩 스턴트 초혼성부 동메달을 따내는 기염을 토해냈다. 

한림초 김진선 교장은 "이번 전국 1위는 학교를 위해 재능기부를 해 주시는 고희경 지도자의 성실한 지도와 학생들의 끊임없는 도전정신,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학교스포츠클럽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시니어부 등 총 66개 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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