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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양국 관광당국 제주에서 관광교류 머리 맞댔다한일관광교류심포지엄 15~17일 메종글래드 등에서 개최
김용현 기자
입력 2017-07-16 (일) 16:05:43 | 승인 2017-07-16 (일) 16:07:42 | 최종수정 2017-07-16 (일) 16:07:42

한일 양국 관광당국과 관광업계 관계자들이 제주에서 만나 양국의 관광교류 강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제주메종글래드호텔을 비롯한 도내 각지에서 '2017 한일관광교류확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일 관광교류 새로운 50년의 협력과제'를 주제로 업계 관계자와 분야별 전문가들이 △한일 관광흐름(트렌드) 변화 및 교류 활성화 방안 △올림픽 계기 지역관광 활성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관광산업 발전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한국 측에서는 이미순 오마이트립 대표이사, 권순석 문화컨설팅 '바라' 대표, 이경상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겸직 교수 등이 연사로 참여했다.

일본 측에서는 후지타 카츠미 잘팍(JALPAK) 사장, 이토 사토시 일본정부관광국 차장, 스즈키 다카시 토판 프린팅 본부장 등이 발표자로 참여해 현재와 미래의 관광 트렌드 변화에 대해 강연해 양국의 관광교류 100년을 향한 방향을 제시했다.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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