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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 조직위 출범
고경호 기자
입력 2017-09-06 (수) 17:24:21 | 승인 2017-09-06 (수) 17:25:03 | 최종수정 2017-09-06 (수) 17:25:03
사진=제주DPI

제주DPI, 6일 도의회서

'2017 제주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 조직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제주장애인연맹(제주 DPI)는 6일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2017 제주장애인연맹 조직위 출범식을 개최했다.

조직위를 이끌어 갈 공동위원장에는 양용석 제주DPI회장과 김동욱 제주도의원이 맡았으며, 김선영 장애인예술재활치료센터장, 김우찬 한국신장장애인협회 제주협회장, 윤보철 제주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 등 15명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한 제주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는 장애인의 인권 향상과 장애인식 개선은 물론 비장애인과의 화합·소통의 장으로서 역할하고 있다.

올해 영화제는 11월3~5일 국립제주박물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고경호 기자

고경호 기자  kkh@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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