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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심경 고백', '원정 성매매'로 4,500만원 챙긴 후 벌금형까지 선고 받았지만…루머?
송다혜 기자
입력 2017-09-14 (목) 08:20:54 | 승인 2017-09-14 (목) 08:24:32 | 최종수정 2017-09-14 (목) 08:24:32
(사진: 지나 SNS)

가수 지나를 향한 여론의 관심이 뜨겁다.

13일 지나는 자신의 SNS에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심경을 솔직하게 토로했다. 

이날 그녀는 "루머로 힘들었다. 날 믿어준 우리 팬들에게 고맙다"라며 "곧 우리는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컴백을 알렸다.

해외 원정 성매매 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바, 그녀의 심경 글에 대중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지나는 지난해 5월 미국에서 사업을 운영 중인 A씨와 세 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맺은 후 총 4,500만원을 챙긴 것으로 알려져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재판 당시 그녀는 억울함을 호소하며 혐의를 전면 부인 했으나 피의자가 혐의를 인정해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현재 온라인상에서는 그녀의 해명 이후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송다혜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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