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경제 제주관광대상
여행업 관광업 등 지도점검 강화공로상 신금록 제주시 관광산업담당
김용현 기자
입력 2017-10-23 (월) 18:03:23 | 승인 2017-10-23 (월) 18:05:06 | 최종수정 2017-10-23 (월) 18:05:06

업체 위반행위 근절 관광질서 확립 기여

'2017 제주관광대상' 공로상에 선정된 신금록 제주시 관광진흥과 관광산업담당은 자료와 일선 관광현장과 불일치되는 사항을 현장중심으로 맞추고, 무등록으로 운영하는 업체에 대해 양성화를 유도하는 등 관광질서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

신금록 제주시 관광산업담당은 제주시내 1000곳이 넘는 여행업체에 대해 상·하반기 집중지도 점검에 나서고 있으며, 특히 불친절민원 발생업체나 변경등록 위반 의심업체 등에 대해 상시 지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보증보험 미가입, 무단 휴폐업, 소재지변경 등에 대해 시정토록 지도하는 등 여행업체 관리감독을 강화해 관광객들이 피해를 최소화하는 등 관광질서 확립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신 담당은 관광객이용시설업에 대해서도 전수 현지조사를 통해 휴폐업중인 업체에 대해 자진폐업 및 등록취소를 이행하고 있으며, 야영장업에 대해서는 안전위생기준에 적합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그밖에 유원시설업과 관광편의시설업 등에 대해서도 안전점검을 실시해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를 확보하고 있다.

신금록 제주시 관광산업담당은 "관광객들이 혹시 제주를 여행하면서 불편을 겪거나 피해를 입었을 경우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수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신고접수 즉시 신속히 현장을 확인하고 시정조치토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