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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당일 도움 필요하면 112로"
한 권 기자
입력 2017-11-14 (화) 17:40:20 | 승인 2017-11-14 (화) 17:41:01 | 최종수정 2017-11-14 (화) 17:41:01

제주경찰, 특별 교통관리 대책 추진

제주지방경찰청은 16일 전국에서 실시되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에 대비해 수험생들을 위한 특별 교통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경찰은 교통·지역경찰 157명·협력단체 400명 등 557명과 순찰차·싸이카 55대를 터미널과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14개 시험장 주변에 배치할 예정이다.

수능 당일에는 도내 21곳(제주시 8곳, 서귀포시 13곳에서 '빈차 수험생 태워주기' 운동을 전개한다.

또 시험시간에 늦은 수험생들이 112로 수송요청을 할 경우 순찰차와 싸이카를 이용해 시험장까지 안전하게 태워다 주는 교통편의를 제공한다.

오임관 제주경찰청 안전계장은 "수능 당일 시험 입실시간인 오전 8시10분까지는 차량 운행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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