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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공으로 하나 됐다"
김대생 기자
입력 2017-11-27 (월) 15:03:13 | 승인 2017-11-27 (월) 15:05:43 | 최종수정 2017-11-27 (월) 15:05:43
서광서리 청년회 주최 '제3회 서광서리 곶자왈 축구대회'가 지난 26일 서광서리마을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제3회 서광서리 곶자왈 축구대회' 26일 개최
서광서리 청년회·JDC·람정제주개발 등 친선경기


신화역사공원의 성공을 기원하는 친선 축구경기로 지역화합 및 상생의 시간이 마련됐다. 

서귀포시 안덕면 일대에 조성 중인 신화역사공원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기원하며 서광서리 청년회 주최로 '제3회 서광서리 곶자왈 축구대회'가 지난 26일 서광서리마을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경기에는 서광서리 청년회 축구팀을 비롯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 JDC)와 람정제주개발㈜의 사내 축구동호회 임직원이 참가했으며 2승을 거둔 람정제주개발의 사내 축구동호회 람정FC가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서광서리 곶자왈 축구대회는 신화역사공원 내 개발 중인 제주 최초의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의 착공이 이뤄진 지난 2015년 첫 대회가 열렸고 승패를 떠나 체육행사를 통해 지역민과 개발 주체 간 친목을 다지며 지역상생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시작됐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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