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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침] 제주공항 면세점 사업자 선정 PT심사 촉각
김용현 기자
입력 2017-12-07 (목) 18:07:41 | 승인 2017-12-07 (목) 18:12:31 | 최종수정 2017-12-07 (목) 18:08:10

○…제주국제공항 면세점 사업자 선정을 놓고 롯데와 신라가 어떤 내용으로 프리젠테이션을 할지 관심.

관세청은 PT발표를 통해 △특허보세구역 관리역량(250점) △사회환원 및 상생협력 등 경제·사회발전을 위한 기업활동(200점) △관광 인프라 등 주변 환경요소(50점) 등을 심사.

주변에서는 "대기업인 롯데와 신라가 사업관리역량에서는 비등할 것"이라며 "제주사회 공헌계획과 상생방안 등에 대해 확실하고 차별화된 내용이 담겨야 승산이 있다"고 한마디.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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