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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철 자연사랑미술관 관장 국무총리 표창8일 박물관·미술관인 신년교례회 지역 시설 공공성 확보 공로 등
고 미 기자
입력 2018-01-08 (월) 17:00:31 | 승인 2018-01-08 (월) 17:01:47 | 최종수정 2018-01-08 (월) 17:01:47

서재철 제주포토갤러리자연사랑미술관 관장이 8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18 박물관·미술관인 신년교례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한국박물관협회(회장 김쾌정) 주최의 이날 행사에서 서 관장은 ‘박물관 천국’으로 불리는 제주 박물관·미술관의 공공성 확보와 내실 강화를 위한 부단을 노력을 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서 관장은 지난 1998년 옛 가시초등학교에 포토갤러리자연사랑미술관을 열었다. 2007년 한국박물관협회 등록을 거쳐 도내외 작가들의 초청 전시를 진행하는 등 문화예술 활성화에 힘써왔다. 제주도교육청과 연계해 2006년부터 10년 넘게 초등·중학생 대상의 문화인성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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