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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상서 조업하던 50대 선원 사망
고경호 기자
입력 2018-03-19 (월) 16:16:43 | 승인 2018-03-19 (월) 16:17:14 | 최종수정 2018-03-19 (월) 16:17:14
한림항에 정박중인 H호. 사진=제주해양경찰서

19일 오전 9시19분께 제주항 북서쪽 약 52㎞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군산선적 안강망 어선 H호(89t)의 선원 J씨(53·부산)가 그물을 올리는 작업 중 기계에 끼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H호로부터 신고를 접수해 경비정을 현장으로 급파했으며, 이날 오후 2시40분께 J씨를 제주시 한림항으로 옮겨 출동한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J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제주해경서는 J씨가 양망기에 끼어 사망한 것으로 보고 선장과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고경호 기자

고경호 기자  kkh@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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