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문화생활 종합
설문대할망 신화와 모성성에 크게 묻다삶의예술문화원 16일까지 설문대할망제 연계 프로그램
고 미 기자
입력 2018-05-13 (일) 16:19:41 | 승인 2018-05-13 (일) 16:20:45 | 최종수정 2018-05-13 (일) 16:20:45

삶의예술문화원은 16일까지 4박 5일간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제3회 '설문대할망 신화와 모성성 크게 묻다'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2018 설문대할망제와 연계 프로그램으로 앞서 12일에는 경북 연화사 구선 스님(선나힐링그룹 대표)이 '치유의 연못에 손을 담그다'주제 워크숍을 진행했다. 13일에는 명지대 예술체육대학 스포츠학부 김정명 교수가 '몸의 신비(MOA):성장과 노화'를 주제로 강의했다.

14일 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에서 생명살림과 치유를 테마로 한 '설문대할망 신화와 모성성 크게 묻다' 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강득희 삶의예술문화원 전문위원의 사회로 이시형 박사(힐리언스 선마을 촌장)의 '힐링의 뇌과학' , 구선 스님의 '명상과 치유' 등 다양한 생각을 나누는 자리가 꾸려진다.

15·16일 조이빌제주유스호스텔에서 '이희석 티쳐와 유수한 티쳐와 함께 컬러풀 라이프 워크숍'이 진행된다. 문의=784-6850.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 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