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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으로 살펴보는 제주의 속살
고 미 기자
입력 2018-06-13 (수) 19:49:13 | 승인 2018-06-13 (수) 19:49:35 | 최종수정 2018-06-13 (수) 19:49:35

청소년을 위한 서귀포 인문학여행
16일 '세상의 기원…'출발 총 7회

청소년들이 가벼운 차림으로 여행을 떠난다. 인문학 그리고 서귀포를 통해 만나는 '제주'가 설렌다.

2018년 서귀포문화도시조성사업으로 선정된 '청소년을 위한 서귀포 인문학여행'이 이달 16일부터 시작된다. 

첫 여행지는 '세상의 기원-제주 탄생과 생태계'다. 타임머신을 탄 듯 약 100만 년 전 화산섬으로 탄생된 제주의 역사와 자연 생태계, 고인류가 정착한 유적 등을 차근차근 살핀다. 

직접 그 때로 갈수는 없지만 강창화 제주고고학연구소장과 김명준 숲 해설가의 도움으로 신생대 제4기 바다 속 해양생물들이 묻힌 퇴적층이 지상으로 융기하며 만들어진 서귀포층과 솜반내 하류에 위치한 생수궤 유적, 화순 곶자왈 등에서 시간의 흐름을 따라간다. 여행은 총 7회 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누리집(http://cafe.naver.com/artroad2018)으로 받는다. 강좌별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 중·고등학생에게는 봉사활동 2시간을 인정해준다. 문의=762-2419(작가의산책길 해설사회).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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