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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침] 하차경매 문제 일방설득 안돼
김용현 기자
입력 2018-06-14 (목) 19:02:00 | 승인 2018-06-14 (목) 19:02:23 | 최종수정 2018-06-14 (목) 19:02:23

○…가락시장에서의 양배추 하차경매 도입 문제를 놓고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담당자들이 제주에 왔지만 해결책을 찾지 못해 아쉬움.

공사가 마련한 간담회는 산지현장 의견을 수렴해 대책을 마련하는 것보다 오히려 농가설득을 위한 성격이 컸다는 것이 대체적 반응.

주변에서는 "서울시가락시장과 도매상인 등의 편의를 위해 제주 등 산지농가의 피해를 강요해서는 안된다"며 "일방적으로 설득하려는 자세는 안되며, 농가들이 동의할 대안을 먼저 제시해야 한다"고 한마디.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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