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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경쟁률 6.2대1
윤주형 기자
입력 2018-06-19 (화) 15:10:58 | 승인 2018-06-19 (화) 15:11:39 | 최종수정 2018-06-19 (화) 15:11:39

제주시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일반선발 대상자 경쟁률이 6.2대1을 기록했다.

시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저소득 한부모가족 자녀 등 77명(우선선발)과 일반 대학생 77명(일반선발) 등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154명을 선발하기 위한 공고를 냈다.

모집 결과 77명을 선발하는 우선선발에 48명이 지원했지만, 우선선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10명(추첨 통해 일반선발로 선발)과 주소지가 서귀포인 지원자 1명은 대상자에서 제외, 우선선발로 37명을 선발한다.

이에 따라 일반선발은 당초 계획인 77명에 우선선발 미달인원 40명이 포함돼 일반선발은 모두 117명을 뽑는다.

일반선발 응시자는 모두 725명으로, 경쟁률은 6.2대1로 집계됐다.

시는 20일 제주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공개 전산추첨을 통해 최종 대상자를 결정하고, 오는 22일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대상자를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하계 아르바이트 기간은 다음달 2일부터 27일까지로, 선발된 학생들은 제주시 본청, 도서관 및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 현업부서에 배치돼 쓰레기 요일별 분리배출 홍보·계도, 해수욕장 관리,  현장 조사 활동, 행정 보조 등 시정 현장업무 체험을 하게 된다.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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