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연예 라이프
'슈츠' 고성희, 연기하고 싶어서 '이것' 고민도 해 "남의 꿈 짓밟으면서까지…"
송다혜 기자
입력 2018-06-27 (수) 10:41:18 | 승인 2018-06-27 (수) 10:42:03 | 최종수정 2018-06-27 (수) 10:42:03
슈츠 (사진: 고성희 SNS)

[제민일보=송다혜 기자] 배우 고성희가 '슈츠' 종영 소감을 전했다.

고성희는 2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호평을 받으며 종영한 KBS2 '슈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날 고성희는 "원작의 캐릭터와 다른 연기를 하면서 많이 배웠다"며 "나만의 해석대로 연기하는 게 즐거웠다"고 설명했다.

또한 고성희는 연기에 대한 열정을 묻는 질문에 "연극 영화과에서 연기를 배우면서 열망이 커졌다"고 답했다.

이어 "연기에 대한 꿈이 너무 간절하니까 주위에서 걸그룹으로 먼저 데뷔하는 게 어떻냐고 제안하더라"며 "아이돌 친구들이 연기를 하는 일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고성희는 "그래도 배우로 데뷔하고 싶었다"며 "아이돌이 준비 중인 친구들의 꿈을 짓밟고 싶지 않았다"고 덧붙여 팬들의 응원을 모았다.

'슈츠' 종영 이후에도 남다른 연기 열정을 전한 고성희의 차기작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송다혜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