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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제11대 제주도의회 첫 임시회
고영진 기자
입력 2018-07-01 (일) 14:58:10 | 승인 2018-07-01 (일) 14:58:56 | 최종수정 2018-07-01 (일) 17:30:16
제주도의회는 지난 29일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6·1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 당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 상견례 및 의정 설명회를 갖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사항과 의사운영 일정, 관련 법령 등을 설명했다.

제11대 제주도의회 첫 임시회가 3일 개회, 나흘간의 일정에 돌입한다.

제주도의회는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제361회 임시회를 진행한다. 이번 임시회 의사일정은 본회의 3일, 상임위원회 1일이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11대 도의회 개원식과 함께 제11대 도의회를 이끌어갈 의장과 부의장 선거, 상임위원 구성 및 사임위원장 선거 등이 치러진다.

그런데 제11대 도의회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당선인들이 지난 27일 김태석 의원(노형동갑)을 의장에 추대키로 결정, 김 의원의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제11대 도의회 전체 43석(교육의원 5석 포함) 가운데 29석(67.4%)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의회운영위원장에 김경학 의원(구좌읍.우도면), 행정자치위원장에 강성균 의원(애월읍), 보건복지안전위원장에 고태순 의원(아라동), 환경도시위원장에 박원철 의원(한림읍), 농수축경제위원장에 고용호 의원(성산읍) 등을 추천했다.

고영진 기자  kyj@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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