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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해경 성범죄 징역형 구형 판결 촉각
김용현 기자
입력 2018-07-04 (수) 17:55:31 | 승인 2018-07-04 (수) 17:56:04 | 최종수정 2018-07-04 (수) 17:56:04

○…검찰이 술집에서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현직 해경 경찰관에게 실형을 구형해 최종 판결에 촉각. 

검찰은 4일 열린 2017년 9월 대학로 클럽에서 술을 마시며 춤추다 여성의 신체를 만진 혐의로 기소된 해경 A순경(33)의 제주지법 결심공판에서 징역 6월을 구형.

주변에서는 "현직 경찰이 성범죄 혐의로 기소됐기 때문에 공정하게 판결이 이뤄져야 한다"며 "현직 공직자 신분이라는 이유로 관대하거나 반대로 과중된 처벌이 이뤄져서는 안된다"고 한마디.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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