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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씨름 꿈나무, 5개 메달 합작
김대생 기자
입력 2018-07-04 (수) 17:57:55 | 승인 2018-07-04 (수) 17:58:29 | 최종수정 2018-07-04 (수) 17:58:29

제32회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 7체급서 은1·동4

제주 씨름 꿈나무들이 도내에서 열린 전국대회 모래판에서 값진 메달을 합작했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제주도씨름협회(회장 송승천)가 주관한 '제32회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가 지난달 28일부터 4일까지 일주일간 제주시 한림체육관에서 개최된 가운데 초등부 개인전(7체급)에서 제주꿈나무들은 은메달 1개를 비롯해 동메달 4개 등 모두 5개의 메달을 도선수단에 선사했다. 

제주 꿈나무의 기대주 김민성은 경장급 40kg급 이하 결승전에서 원도경(방어진초)을 맞아 선전을 펼치며 우승에 대하 기대감을 높였지만 두 판을 연속 내줘 2위에 만족했다.

또 제주 주니어 씨름의 간판 양두산(한림초)은 장사급 120kg급 이하 4강전에서 이번 대회 우승자이자 시즌 5관왕에 빛나는 안종욱(문경호서남초)을 만나 0-2로 패해 동메달에 그쳤다.

이밖에 소장급 45kg급 이하 양재혁(재릉초)과 창장급 50kg급 이하 장준수(곽금초), 경장급 40kg급 이하 문상혁(곽금초) 등 3명이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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