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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유소년, BMX 해외 우수지도자 연수
김대생 기자
입력 2018-07-05 (목) 16:25:46 | 승인 2018-07-05 (목) 16:27:33 | 최종수정 2018-07-05 (목) 16:27:33

동화초 20명 참가...안전한 자전거 타기 교육

도내 유소년들의 안전한 자전거 타기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BMX 전국 순회지도가 마련됐다.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한 '2018 해외우수지도자 초청 BMX순회지도'가 제주시 동화초등학교(교장 김영미) 20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삼화지구 스포츠공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순회지도는 매튜르 카메론 뉴질랜드 코치의 BMX 기술지도와 김용 대한자전거연맹 소속 코치의 안전한 자전거 타기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펼쳐졌다. 

이를 통해 제주지역 학생들의 안전한 자전거 타기 문화를 정착시키고 제주도내 BMX와 사이클 선수육성을 홍보하는데 기여했다.

2015년에 창단한 제주BMX유소년선수단은 도내 엘리트 선수의 선순환 육성을 통한 초등부 BMX를 시작으로 제주동중과 영주고 사이클팀으로 연계·육성해 오고 있다. 유소년 선수단을 거친 이효민, 박경령 등은 제주동중 사이클팀에서 지난 제47회 전국소년체전 단체전 은메달을 포함해 각종 전국대회에서 종합 우승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편 BMX는 변속장치가 없는 소형의 자전거를 이용해서 프리스타일 곡예를 수행하는 스포츠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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