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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청소년 스포츠로 '우정·화합' 다진다
김대생 기자
입력 2018-07-12 (목) 15:07:45 | 승인 2018-07-12 (목) 15:08:35 | 최종수정 2018-07-12 (목) 15:08:35

일본 사가현서 교류전..8월 16일부터 일주일간 
축구·농구·배구·탁구·배드민턴 등 5개 종목 218명 참가


도내 스포츠 꿈나무들이 일본 유소년 스포츠 교류를 통해 우정과 화합의 잔치를 연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제주도체육회가 주관하는 '제22회 한일청소년 하계스포츠교류'행사가 오는 8월16일부터 22일까지 일본 사가현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스포츠 교류에는 축구 남초부 K&B클럽팀 20명과 남중부 제주제일중 20명, 농구 남초부 일도초와 함덕초, 여초부 일도초와 함덕초, 남중부 제주동중, 여중부 제주중앙여중 등 각부 12명이 출전한다.

또 배구 남초부 서귀포초, 여초부 월랑초, 남중부 탐라중, 여중부 서귀포중에서 각각 12명이, 탁구 남초부 인화초·오라초·동광초·한마음초, 여초부 납읍초·인화초·조천초·어도초, 남중부 애월중·탐라중·귀일중·제주제일중, 여중부 애월중·제주동여중·조천중·대정중·제주여중 등이 참가한다. 

이밖에 배드민턴 남초부 동광초와 여초부 남광초, 남중부 제주사대부중, 여중부 제주여중 등 각부 6명씩 출전한다. 

한편 이번 스포츠 교류는 친선경기와 문화 탐방을 갖는 등 미래의 주역인 유소년 선수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등 한국과 일본의 미래 스포츠를 담당할 양국 청소년들의 우의 증진에 기여해오고 있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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