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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미 교차로서 차량 신호등 들이받아 2명 숨지고 1명 부상
김지석 기자
입력 2018-07-13 (금) 11:16:56 | 승인 2018-07-13 (금) 11:17:39 | 최종수정 2018-07-13 (금) 11:17:39
군인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신호등을 들이받아 함께 타고 있던 20대 2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오전 4시41분께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2리 교차로 인근에서 효돈동에서 남원리 방면으로 오모씨(21)가 운전하던 승용차량이 교차로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량에 함께 타고 있던 이모씨(22·여)와 또 다른 이모씨(21)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운전자 오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자 오씨가 깜빡 졸았다는 진술을 토대로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한편 오씨는 현재 제주지역 모 부대 소속 상근예비역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석 기자  kjs@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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