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사건/사고
일본인, 제주 골프장서 온열질환 의심 증세로 쓰러져
이소진 기자
입력 2018-07-16 (월) 15:38:15 | 승인 2018-07-16 (월) 15:38:35 | 최종수정 2018-07-16 (월) 15:38:35

15일 오후 3시30분께 서귀포시 안덕면 인근 한 골프장에서 70대 일본인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일본인 M모씨(70)는 골프장 클럽하우스에서 손발 저림, 탈수 등의 증세로 쓰러져 119구급대에 의해 제주시내 한 병원으로 후송됐다. M씨는 현재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소진 기자  lllrayoung@daum.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소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