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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향기 묻어나는 비양도'
김대생 기자
입력 2018-07-25 (수) 16:17:49 | 승인 2018-07-25 (수) 16:18:39 | 최종수정 2018-07-25 (수) 16:18:39

한수풀도서관, 제10회 비양도 북 카페 운영 

여름 휴가철을 맞아 비양도를 방문한 도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북 카페가 운영된다. 

한수풀도서관(관장 황정식)은 휴가철인 26일부터 8월 5일까지 한림읍 비양리새마을작은도서관 및 비양도 일대에서'제10회 비양도 북 카페'를 운영한다. 

수채화동아리 회원 작품 및 제주 4?3관련 시화, 시집 등을 전시하며 휴가지에서 예쁜 엽서에 내 마음을 담아 가족과 친구들에게 보내는'책 향이 묻어나는 비양도에서 보내는 편지'등을 준비했다.  특히 '올레길에서 책을 듣다, 귀로 듣는 힐링' 오디오북을 통해 비양도를 걸으며 다양한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제공한다. 

28일과 29일에는 비양리사무소 옆 야외공원에서는 가수 정연수와 시낭송과 함께하는 가수 러피, 기타동아리 회원의 공연과 비양리에서 초청한 평양한라민족 예술단 공연도 이어진다.

또'섬, 낯선 하루가 예술이 된다, 일상의 재발견'은 작가의 삶과 책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어 보는 사람책으로 여러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으로 운영되며, 테왁 악세서리 만들기와 전복껍데기를 이용한 북마크 만들기 체험도 마련된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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