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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현직 공무원 공연음란 협의 '입건'
이소진 기자
입력 2018-08-05 (일) 13:03:54 | 승인 2018-08-05 (일) 13:04:28 | 최종수정 2018-08-05 (일) 13:04:28

여름휴가 중 서울서

제주시 소속 현직 공무원이 공공장소에서 음란 행위를 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제주시 소속 6급 공무원 A씨가 지난달 22일 술에 취해 서울시내 공공장소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서대문경찰서에 입건됐다.

조사 결과 A씨는 여름휴가 중이었으며, 지난 2012년에도 강제추행으로 징계를 받은 전력이 있다. 

이소진 기자  lllrayoung@daum.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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