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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비엔날레' 경찰 수사
이소진 기자
입력 2018-08-06 (월) 15:34:16 | 승인 2018-08-06 (월) 15:34:46 | 최종수정 2018-08-06 (월) 15:34:46

감사위 요청·제보로 착수

제주도립미술관이 '제주비엔날레 위법성' 여부와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5일 제주특별자치도감사위원회가 제주비엔날레 운영 문제점을 확인하기 위한 수사를 의뢰했다.

앞서 경찰은 관련 첩보가 입수돼 조사를 진행하던 중이었으며, 감사위의 수사 의뢰로 인해 포괄적인 업무 범위 내에서 수사를 확대했다.

경찰 관계자는 "제보 내용과 감사위 결과가 비슷한 점이 있다"며 "증거 인멸 우려가 있어 자세한 혐의 사항을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비엔날레는 지난해 9월 2일부터 12월 3일까지 예산 12억원을 투입해 제주도내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소진 기자  lllrayoung@daum.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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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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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ㅉㅉㅉ 2018-08-10 09:01:15

    제주문화재단이사장 작품을 반이상 구입하려고했다는건
    지들끼리 결탁해 해먹을려는 것으로밖에 안이해된다.미친놈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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