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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밤에 만나는 성악과 기악의 조화
김지석 기자
입력 2018-08-08 (수) 17:28:41 | 승인 2018-08-08 (수) 17:29:57 | 최종수정 2018-08-08 (수) 18:44:31

함신익과 심포니 송의 게우지코지 음악축제 16일 개최

천혜의 해안 절경을 자랑하는 서귀포시 하효마을을 문화 예술의 향기로 물들일 최고의 오케스트라 클래식 공연이 찾아온다. 

한국인 최초의 미국 예일대 음대 교수 '마에스트로' 함신익이 이끄는 심포니 송과 성악가 및 기악연주자들이 오는 16일 오후 7시 서귀포시 하효동 게우지코지 인 갤러리에서 '함신익과 심포니 송의 게우지코지 음악축제'를 개최한다.

이날 공연에는 테너 김동원, 떠오르는 신성 소프라노 손지수, 심포니 송의 악장과 수석 주자들이 다양하고 재미있는 클래식음악으로 무대를 꾸민다. 

특히 이번 연주에는 재미 작곡가 박희정이 새로 작곡한 '게우지코지에서의 비몽사몽'이라는 흥미 있는 단막극 오페레타를 선보인다. 

한편 함신익 지휘자는 KBS교향악단과 미국 유수의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를 거쳐 유럽, 남미 등 다양한 오케스트라에서도 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예일대 지휘과 교수로 20년 넘게 교육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지석 기자  kjs@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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