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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연극 '피노키오' 라이브 중계
김지석 기자
입력 2018-08-22 (수) 15:53:35 | 승인 2018-08-22 (수) 15:54:04 | 최종수정 2018-08-22 (수) 16:14:39

서귀포예술의전당은 8월 기획영상으로 오는 29일 서울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진행되는 '어린이 연극-피노키오' 공연을 라이브 중계 상영한다.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는 피노키오 이야기로 잘 알려진 카를로 콜로디의 원작 '피노키오'의 철학적 대사와 캐릭터들을 최대한 살려 각색했으며, 인형극단 무수비좌의 8명의 일본 단원들이 한국어 대사와 노래를 연습해 신나는 노래와 춤, 화려한 마임과 서커스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일본 인형극단 무수비좌는 나고야에 있는 극단으로, 50년 역사를 지닌 일본 최고의 인형극단 중 하나다. 

42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인형극단 무수비좌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관객 대상에 맞춰 다양한 공연을 제작해 왔으며, 연간 1200회 이상 공연할 정도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 영상상영은 오는 29일 오후 7시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선착순 무료(5세이상 관람가)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예술의전당(064-760-3365)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지석 기자  kjs@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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