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축구
제주유나이티드 '10경기 무승 마침표 찍자'
김대생 기자
입력 2018-08-30 (목) 16:35:16 | 승인 2018-08-30 (목) 16:36:15 | 최종수정 2018-08-30 (목) 16:36:15

제주, K리그1 27라운드 포항 원정 
승리시 상위 순위 진입 발판 마련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제주유나이티드(SK에너지 축구단·이하 제주)는 9월 2일 오후 6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6라운드 원정에서 포항스틸러스를 상대로 10경기 무승 행진의 마침표를 찍겠다는 각오다. 

7월 초까지만 하더라도 제주는  리그 2위를 달리며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26라운드를 마친(제주 25라운드) 30일 현재 8승8무9패(승점 32점)를 기록하며 리그 8위로 하락했다. 

특히 지난 2006년 연고지 이전 이후  '10경기 연속 무승(5무 5패)'의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든 제주는 상위 스플릿라운드진출도 장담할 수 없는 처지다. 제주가 10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한 것은 지난 2012년 박경훈 감독 시절 이후 6년 만이다. 

다만 현재 리그 5위 포항(10승6무10패·승점 36점)과 승점 4점차를 보이고 있어 이번에 승리한다면 무승 행진의 마침표를 찍음과 동시에 상위 순위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