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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침] 메르스 상황 도내 관광업계 또 긴장
김용현 기자
입력 2018-09-10 (월) 18:28:03 | 승인 2018-09-10 (월) 18:28:51 | 최종수정 2018-09-10 (월) 18:28:51

○…제주관광업계가 최근 잇따르는 악재로 인해 외국인관광객 유치에 차질을 빚을까 걱정.

일본 태풍 '제비'와 지진 피해로 직항노선 운항이 중단되고 여행이 취소되는 상황에서 국내 메르스 환자 발생으로 제주방문 외국인관광객이 더욱 감소할 수 있기 때문.

주변에서는 "3년전 메르스 여파로 인해 제주 방문 외국인이 감소한 사례가 있기에 관광업계가 긴장할 수밖에 없다"며 "이번 메르스 상황이 최단시간에 마무리돼 외국인관광객 유치에 영향을 주지 않길 바란다"고 한마디. 김용현 기자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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