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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개장' 박하선, 루수영 스킨십에 쿨한척했지만… "진짜 열받는 건 따로 있다" 울컥
전미진 기자
입력 2018-09-10 (월) 22:21:09 | 승인 2018-09-10 (월) 22:22:13 | 최종수정 2018-09-11 (월) 00:41:49
야간개장 박하선 (사진: SBS Plus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

배우 박하선이 남편 류수영을 향한 질투심을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SBS Plus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는 박하선이 남편 류수영의 비즈니스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야간개장'에서 MC들은 박하선에게 "류수영이 꽁냥꽁냥 연기하는 모습을 보면 어떻냐"며 배우 부부에 대한 궁금증을 숨기지 않았다.

박하선은 "연애 때는 조금 신경이 쓰였다"면서도 "결혼하니까..."라고 말을 흐리며 고개를 갸웃했다.

또한 박하선은 "키스신, 애정신, 포옹신은 대본에 있는 거라고 생각하면 괜찮다. 일이니까"라며 류수영의 스킨십에 쿨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박하선은 "진짜 열받는 것은 따로 있다"면서 "키스를 하고 '훗'하고 웃는 다던가 이런 모습이 신경 쓰인다"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이어 박하선은 "'뭐지? 대본에 있나?'하고 확인하게 된다"며 예상치 못한 웃음에 분노를 표현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전미진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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