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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김미나, 남편 분노 부른 행동…"잤다, 안 잤다는 말 많은데 입에 올리고 싶지도"
신수정 기자
입력 2018-09-11 (화) 13:56:48 | 승인 2018-09-11 (화) 13:57:42 | 최종수정 2018-09-11 (화) 13:57:42
도도맘 김미나 (사진: TV조선 뉴스)

도도맘과 불륜설에 휩싸였던 강용석 변호사가 징역 2년을 구형받으면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스캔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강용석 변호사는 10일 열린 도도맘 김미나 씨가 낸 사문서위조 등 혐의 재판에서 징역 2년을 구형받았다.

앞서 도도맘 김미나 씨의 남편 조모 씨는 강용석과 아내의 불륜 사실을 안 뒤 그를 향해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냈다.

도도맘 김미나 씨의 남편 조씨는 한 인터뷰를 통해 두 사람을 향한 분노를 표출한 바 있다.

조씨는 "두 사람(강용석 도도맘)이 잤다 안 잤다, 불륜이다 아니다 말이 많은데 입에 올리고 싶지도 않다"며 "찌라시가 돌 때도 가정을 지키기 위해 모른 척 했는데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친구 사이라고 하는데 자꾸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의 메신저를 통해 다른 남자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나에게 일언반구 없이 강용석과 함께 홍콩도 가고 일본도 갔다"며 "찌라시가 처음 나왔을 때 '아무관계 아니다'라고 하더니 여행을 다녀온 증거가 나오자 '잠깐 만났다'고 하다가 이제는 '비즈니스 사이다'라고 한다. 어디까지 가려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가 질려서 그만두게 하려는 방법인 거 같은데 이런 방식으로는 300년이라도 가겠다"고 덧붙였다.

신수정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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