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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용암온천 화재, 불길 피해 지붕까지 올라가…"1층에서부터 시작됐다"
신수정 기자
입력 2018-09-11 (화) 17:49:55 | 승인 2018-09-11 (화) 17:50:12 | 최종수정 2018-09-11 (화) 17:50:12
청도 용암온천 화재 (사진: MBC 뉴스)

청도 용암온천에서 화재가 발생해 수십 명의 부상자가 생겼다.

11일 오전 경북 청도군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5층 건물의 용암온천에서 화재가 발생, 초기에 불길을 잡아 빠르게 진화할 수 있었다.

화재 발생 초기에는 불길을 피하기 위해 지붕에 올라가 대피한 이들도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초기에 불길이 잡힌 덕에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독가스를 마신 이들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건물 1층에서 처음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번 화재로 인해 주민 모두가 놀란 가슴을 쓸어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 발생 직후에는 SNS를 통해 긴급한 상황이 담긴 사진 등이 공유됐다.

한편 소방당국은 이날 발생한 청도 용암온천 화재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신수정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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