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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엄마, '움짤' 속 39세의 충격적인 동안 외모 "이게 모녀라니…"
권장훈 기자
입력 2018-09-12 (수) 03:44:00 | 승인 2018-09-12 (수) 03:44:56 | 최종수정 2018-09-12 (수) 03:44:56
김새론 엄마 (사진: 김새론 SNS)

배우 김새론(19세)이 화제가 되면서 김새론의 엄마(39세)도 주목받고 있다.

12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김새론과 엄마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움짤(움직이는 사진)' 영상이 게재되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새롬은 그동안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왔기에 서로 간의 애정이 남다른 것은 한 눈에 알 수 있다.

특히 김새롬은 지난 3월 방영된 tvN '달팽이호텔'에 출연해 자신의 엄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철이 들면서는 엄마가 저희한테 20대를 다 쏟아부으신 것 같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우린 일찍 컸으니까 엄마가 자신의 인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면서 "'고생했다'는 말 한번 하는 것에 되게 감동 받아 하신다. 미루지 말고 지금 해야한다는 생각을 많이 해서 늘 '사랑한다'는 말을 한다"고 고백해 감동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에 "이게 모녀라니 말도 안 된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권장훈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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