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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희망하는 전공을 미리 체험해본다'
김대생 기자
입력 2018-09-12 (수) 14:05:02 | 승인 2018-09-12 (수) 14:06:27 | 최종수정 2018-09-12 (수) 14:06:27

제주대, 올해 도내 고교생 1300여명 대상 운영

제주대학교(총장 송석언)는 올해 제주도내 6개 고등학교 재학생 13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공체험의 날'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6월부터 9월 초순까지 진행한  '전공체험의 날' 행사는 도내 고등학교 교육현장에서 충족하기 어려운 현장실습 및 전공탐색 분야 체험을 오픈랩(Open-Lab)을 통한 참가자 체험 중심으로 이뤄졌다.

전공탐색 프로그램에는 참가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고자 9개 단과대학 34개 학과(전공) 및 박물관, 학군단 등이 참여했다. 전공탐색 프로그램 동안 참가학생들은 전공 강의 및 실습 등을 체험하거나 재학생들을 통해 희망 전공 및 졸업 후 진로에 대한 정보를 얻는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했다.

행사 참가 학생들은 "희망 지원 학과에 대해 전문적이고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았다. 캠퍼스 내 다양한 시설들을 보고 전공 관련 활동들을 하면서 대학생활을 경험한 것 같아 만족감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이 행사가 지속적으로 운영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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