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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손흥민 탈아시아급 3초 개인기, 백 힐패스에 발데스 멍…"말도 안 돼"
권장훈 기자
입력 2018-09-12 (수) 20:35:01 | 승인 2018-09-12 (수) 20:36:52 | 최종수정 2018-09-12 (수) 22:57:12
(사진: KBS)

칠레전에서 활약한 손흥민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1일 2018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한국이 칠레로부터 승리를 얻어내지 못하고 무승부로 게임을 마무리했다.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지만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날 손흥민의 활약이 담긴 영상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후반전 시작과 함께 칠레는 주장 손흥민을 주축으로 맹공에 나선 한국에 우위를 내주면서 득점 위기에 놓인 상황. 아르투로 비달과 디에고 발데스가 따라붙었다.

그는 비달의 강력한 태클을 가볍게 피했다. 이후 바로 뒤따라 붙은 디에고 발데스로부터 공을 빼앗길 상황에 놓이자 '백 힐패스'로 남태희에게 공을 넘기는 개인기를 선보였다.

이를 본 관중석들 또한 "탈아시아급이다"라며 환호했다.

특히 3초 동안 아무도 예상치 못한 그의 활약에 마치 '말도 안 된다'는 식의 표정을 짓고 있는 비달과 발데스의 표정이 중계 영상을 통해 잡혀 쾌감을 선사하기도 했다.

권장훈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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