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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와이프' 지성, "아직 포기 안 했다" 선전 포고 당해…한지민 피하려 애처로운 노력
전미진 기자
입력 2018-09-13 (목) 00:06:35 | 승인 2018-09-13 (목) 00:07:10 | 최종수정 2018-09-13 (목) 00:34:01
(사진: tvN '아는 와이프')

'아는 와이프' 지성이 또 한 번 바뀐 세상을 맞았다.

12일 방송된 tvN '아는 와이프'에서는 지성(차주혁 역)이 한지민(서우진 역)을 피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또 한번 바뀐 상황에 두 사람의 만남을 피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호락호락하지 않은 그녀에게 "아직 포기 안 했다"는 선전 포고를 듣게 됐고, 그는 "제발 널 위해서"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하지만 결국 한지민은 그의 곁으로 돌아왔고, 두 사람의 엇갈리는 마음이 예고됐다.

전미진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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