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연예 연예
'손 the guest' 김동욱, 피범벅 현장 속 번뜩이는 눈빛 마주해…정은채 의심 사며 시작
전미진 기자
입력 2018-09-13 (목) 01:52:10 | 승인 2018-09-13 (목) 01:55:30 | 최종수정 2018-09-13 (목) 02:21:52
(사진: OCN '손 the guest')

'손 the guest' 김동욱이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12일 방송된 OCN '손 the guest'에서는 김동욱(윤화평 역)이 꿈을 통해 살인 사건을 목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자신이 쫓는 '큰 귀신'을 떠올리며 현장을 찾았지만, 형사의 의심을 사고 말았다.

하지만 그는 꿈에서 또 다시 사건을 목격했다. 현장에서 마주한 그와 형사는 사건이 심상치 않음을 깨달았다.

이후 두 사람은 피범벅인 집안과 시체를 뒤로한 채 나섰지만, 그 모습을 범인은 지켜보고 있었다.

전미진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