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사건/사고
"왜 술 안팔아" 여성 2명 폭행한 60대 남성 입건
이소진 기자
입력 2018-11-29 (목) 15:17:45 | 승인 2018-11-29 (목) 15:18:03 | 최종수정 2018-11-29 (목) 15:18:03

제주동부경찰서는 제주시내 모 단란주점 업주와 종업원 등 여성 2명을 둔기로 때린 혐의(특수상해)로 하모씨(63)를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하모씨는 지난 28일 오후 9시15분께 제주시 삼도2동 인근 모 단란주점에서 업주 최모씨(57·여)와 종업원 강모씨(50)의 머리를 쇠뭉치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하씨는 자신에게 술을 팔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 같은 행패를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하씨는 여성들을 폭행한 후 도주했으나 112신고에 의해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소진 기자

이소진 기자  lllrayoung@daum.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소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