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문화생활 종합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은 살아있다
우종희 기자
입력 2019-02-19 (화) 13:31:00 | 승인 2019-02-19 (화) 13:31:39 | 최종수정 2019-02-19 (화) 18:12:23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정세호)은 오는 27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전시관 무료개방과 함께 '박물관에서 다함께 문화 속으로 풍덩!!!'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30분부터 자연사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우리 할망넨 영 살았수다' 연극을 공연하고 울랄라 통기타 연주 등의 풍성한 콘텐츠도 마련한다.

마림바 등 타악기 등을 체험하는 기회와 함께 오는 7월에 있을 '광해, 빛의 바다로 가다' 특별전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원도심을 새롭게 만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어 11월까지 매월 문화가 있는 날을 중심으로 음악, 무용, 연극 등 전 장르를 아우르는 전통과 대중문화 공연, 체험행사 등을 운영해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박물관의 특색을 살리고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를 추진한다. 

자연사박물관은 민속 공연에만 극한하지 않고 앞으로 대중들이 쉽고 친근하게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도내 문화예술인들과 아마추어인들의 참여도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064-710-7710.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우종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