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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내 농협 중앙회 업적평가 '우수'20일 2018년도 전국단위 종합업적평가서 2년 연속 표선농협 2위, 하귀농협 4위 차지
강지환 기자
입력 2019-02-21 (목) 12:32:28 | 승인 2019-02-21 (목) 12:33:35 | 최종수정 2019-02-21 (목) 12:33:30

제주도내 농협은 20일 2018년도 전국단위 종합업적평가에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20일 제주농협에 따르면 표선농협(조합장 고철민)은 2년 연속 2위를 차지했고, 하귀농협(조합장 김창택)은 4위를 기록했다.

또 신용사업 부문을 평가하는 2018년도 상호금융대상 평가에서 성산일출봉농협(조합장 현용행)과 표선농협 우수상, 함덕농협(조합장 고금석), 제주시농협(조합장 양용창), 서귀포농협(조합장 현영택), 중문농협(조합장 김성범), 위미농협(조합장 김종석), 남원농협(조합장 김문일), 김녕농협(조합장 오충규)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수상으로 표선농협은 5년, 중문농협은 4년 연속, 성산일출봉농협은 3년 연속 상호금융대상을 수상했다. 

이에 제주농협은 표선농협 직원 4명, 하귀농협 직원 2명에게 중앙회장 표창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종합업적 평가는 전국 1131개 농·축협을 20개 그룹으로 나눠 경제사업, 보험사업, 신용사업, 교육지원부문 등 농·축협의 종합적인 사업에 대한 평가로 진행된다.

강지환 기자  wlghks4889@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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