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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제주 돼지고기로 6차 산업화 추진"[2019 평화의 섬 제주국제마라톤대회 협력업체 탐방] 제주돈육수출센터
강지환 기자
입력 2019-04-23 (화) 23:59:10 | 승인 2019-04-24 (수) 00:01:53 | 최종수정 2019-04-24 (화) 00:01:46
건물외관.

다양한 축제·판매장 운영

'2019년 평화의 섬 제주국제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무료로 '제주흑돈육포'를 선보일 제주돈육수출센터(대표 오영익·이하 JPC)는 지난 2010년 11월 제주 양돈산업의 고질적 문제인 저가부위 적체현상 해소를 위해 양돈농가와 축산유통업체 등 산학연관이 모여 설립한 회사로 현재 109여명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도내 최대의 육가공업체다.

제주돈육수출센터는 청정 제주 돼지고기와 제주산 재료를 가지고 인공 첨가제를 배제한 건강한 육포, 학센, 아강발, 떡갈비, 소시지 등을 생산, 판매, 체험, 관광 등 6차 산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제주돈육수출센터는 애월읍 평화로 2119에 위치한 제주포크테마단지에서  '제주흑돼지 소시지 만들기 체험'을 매주 진행하고 있다.

또 '재즈햄 콘서트', '제1회 피그인블랙페스티벌' 등 문화행사 및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아울러 상시 할인판매장도 운영하고 있다.

제주돈육수출센터는 본사 제품의 고품질을 인정 받아 지난해부터 홍콩에 수출까지 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베트남, 필리핀 등으로 수출처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오영익 대표는 "제주흑돼지의 고품질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만큼 제주 돼지고기 가공품 제조 및 6차산업화를 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지환 기자  wlghks4889@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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